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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빠
같은 바다에 살고 있는 우리, 부레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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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건후
건설분야 엔지니어로만 보낸 지난 시간이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었다. 나를 바로 세우는 시간이 글쓰기로 채워지길 소망한다.(도로및공항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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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띠
일하는 엄마로 살아가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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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구
18년 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 아빠. 비영리기관에서 국제개발 일을 합니다. 복잡할 땐 몸을 쓰고 매주 수·금 오전 11시쯤 글을 올립니다. 탁구와 달리기, 유튜브 오탁구핑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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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인문학과 고전, 책에서 삶의 길을 찾는 도서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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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Sun
Shining Sun의 브런치입니다. 자연과 생명이 건네는 언어에서 위로를 받아 ‘푸덕이’라 불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감싸는 치유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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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체인저
죽어가던 나를 살리는 시간의 여정 끝에 가장 빛나는 내 이름인 '엄마'를 발견했습니다. 엄마들속 딸들을 만나 그들의 손을 잡고 다시일으켜 엄마의 빛을다시 찾아주는 맘체인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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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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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동선
산을, 주로 지리산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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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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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프리랜서 안세아, 계속 살아보는 사람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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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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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옛날 속에 머물러 살며, 바람 따라 흔들리는 할미꽂의 하얀 실 타래.끊임없이 다른이에게 무엇이가를 주고 싶은데 가진것이라곤 옛날 밖에 없어 옛날 이야기 하나씩 들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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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지방에서 여상을 졸업하고 S생명에 취업,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초등교장으로 은퇴하기까지의 험난한 삶의 이야기이며 은퇴후에는 글과 그림을 그리며 주식투자도 하는 서울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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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맛스튜디오
기자 출신 직장인. 30대 후반까지 성인(Saint)병인 줄 모르고 착한 척하며 살다 가슴 속 암세포를 키웠습니다. 갉아먹는 관계를 '전절제'하고 내면을 '재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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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아 기록합니다. 책에서 얻은 지혜와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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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다요
다양한 감정을 지나오며 빛으로 남고 싶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합니다. 중심을 잃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감성은 부드럽게, 늘 당신 곁에 머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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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미
저는 핀란드라는 나라에서 꽤 오랫동안 살고 있는 교민입니다. 제가 쓰고 싶은 글은 MSG를 뺀 진짜 핀란드 이야기입니다. 어나미는 보다 솔직한 이야기를 쓰기 위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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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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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훈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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