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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프리랜서 안세아, 계속 살아보는 사람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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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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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아흔 둘, 삶의 굽이길에서 주워 모은 반짝이는기억들을 기록합니다. 전직 초등학교 교장. 지금은 한 코 한 코 뜨개질 하며 옛날예기 들려주는 할미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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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지방에서 여상을 졸업하고 S생명에 취업,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초등교장으로 은퇴하기까지의 험난한 삶의 이야기이며 은퇴후에는 글과 그림을 그리며 주식투자도 하는 서울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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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맛스튜디오
기자 출신 직장인. 30대 후반까지 성인(Saint)병인 줄 모르고 착한 척하며 살다 가슴 속 암세포를 키웠습니다. 갉아먹는 관계를 '전절제'하고 내면을 '재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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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아 기록합니다. 책에서 얻은 지혜와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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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다요
다양한 감정을 지나오며 빛으로 남고 싶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합니다. 중심을 잃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감성은 부드럽게, 늘 당신 곁에 머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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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미
저는 핀란드라는 나라에서 꽤 오랫동안 살고 있는 교민입니다. 제가 쓰고 싶은 글은 MSG를 뺀 진짜 핀란드 이야기입니다. 어나미는 보다 솔직한 이야기를 쓰기 위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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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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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훈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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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법조인으로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에 담을 수 없었던 사건에 얽힌 여러 사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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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ful세정
오세정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장면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씁니다. 펜션을 운영하면서 만난 장면, 말로 다하지 않는 마음을 적습니다. 과장하지 않는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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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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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숙
글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사유하고자 합니다. 사유가 연대가 되고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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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과 공감, 연대가 주는 힘을 믿습니다. 일상의 사유와 현실의 정책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완성을 향해 가는 성장형 작가입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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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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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anes
무엇이 불편한지보다, 왜 불편해졌는지가 더 궁금해서 에세이를 통해 당연하다고 믿어 온 감각과 기준이 만들어진 과정을 사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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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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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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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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