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선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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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의 대관식은 아쉽게 놓쳤지만 해묵은 감정의 완벽한 피날레, 그리고 새로운 여제 등극의 길을 터주는 아량과 배려. 더할 나위 없는 마지막을 장식한 최민정 선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보여준 것 같아서 충분한 것 같습니다
그냥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편하게 지내보고 싶어요
이제 좀 쉬세여. 그 말도 안되는 스쿼트랑 런지는 그만해도 될듯요.
너가 1등 해서 더 좋고
실력과 인성 모두, 마지막까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최민정 선수, 고생 많으셨어요.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