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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철 들지 않는 어린이로 전직 기자, 현직 프리랜서 겸 백수로 살고있다. 여전히 현실과 망상 사이에서 망상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대책없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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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바람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육아의 진솔한 기록부터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경험,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들까지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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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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