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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파슈하
4세, 9세 아이를 키우며 미니멀라이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랑 있으니 미니멀라이프 투쟁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니멀 육아를 꿈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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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럽맘
외로운 미국 생활에서 무언가의 탈출구가 필요했습니다. 도서관 탐험과 글쓰기로 저를 단단하게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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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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