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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녀
a.k.a. 자발적 백수. 17년 동안 두 곳의 직장에서 대중문화, 그 중 영화 관련 글을 주로 썼지요. 취업보다 절박했던 '사표'를 대책없이 던졌더니, 하루하루가 일희일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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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온
정나온의 브런치입니다. 배우이면서 스투디오 업라잇 대표 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한 생각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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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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