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
안녕하세요.
성장캐 이세상입니다.
어제부터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저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했고, 오늘은 저의 120% 성공의 모습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읽은 간다 마사노리의 [전뇌사고]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왜 하필 120%일까? 100% 충족은 고객이 지불한 돈과 맞교환하는 것뿐이기 때문에 가동이 태어나지 않는다. 일부러 블로그에 써넣거나 친구나 지인에게 권할 필요도 체험이 자신의 기대를 크게 뛰어넘었을 때, 심리학에서 말하는 반보성의 법칙(타인에게 받은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따라 어떻게든 보답을 하려고 한다. 이런 선의의 순환이 사업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나의 현재를 바꾸기 위한 목표를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완벽하게 그려놓은 120% 성공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생각해 두면,
역산하여 지금의 할 일이 생겨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려보았습니다.
저의 120% 완벽하게 성공한 모습을 말입니다.
우선 본업보다는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캐인 '성장캐 이세상'으로의 성장을 그려보았습니다.
먼저 저는 브런치와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씁니다.
그렇게 쓰인 글을 보고 출판사에서 저의 글을 출간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습니다.
브런치에 쓰인 글을 묶어 출간을 하기로 하고, 대부분의 내용은 큰 수정 없이 편집자의 컨펌을 받습니다.
책의 표지는 제가 좋아하는 초록색 계열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디자인은 제가 잘 아는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아 눈에 띄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책이 발간되자 업계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판매되어, 출간한 지 1주일 만에 2쇄를 인쇄합니다.
출간기념회와 북토크가 여러 곳에서 열렸으며, 정신건강 관련 기관에서 연락을 받습니다.
현재 직장을 유지하고 있기에 교육 및 강연 일정은 조율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장세로 보아서는 두 번째 책과 직업 유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렇게 120% 미래의 성공을 그려보았습니다.
성공을 그리고 나니, 지금부터 해야 할 것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책을 내기 위한 글을 써야 합니다. 글도 없이 120% 성공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깐 말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편씩이라도, 부족하더라도 스케치라도 써보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어차피 제 스스로도 수정을 해야 하는 것일 테니, 우선 뱉어놓고 보자라는 심정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두 번째, 120%를 그려놓으니, 글뿐만 아니라 평소에 해두어야 할 것들이 떠오릅니다. 표지 디자인부터, 홍보를 위한 SNS 까지도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계속적으로 준비를 해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세 번째, 글감을 수시로 모아두어야 하겠습니다. 한 번에 쓸 수는 없기에 글감을 수시로 모아두었다가 글을 작성해야, 나중에 막힘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떠오른 행동들은 이정도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움직여 보겠습니다.
참고로 챗GPT에게 요청하여 만든 제 책의 이미지입니다.
대략 40% 정도 만족스럽지만, 그래도 가시적으로 만드는 것에 의의를 두고 공유를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