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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
美量 ‘아름다움을 헤아리다’라는 이름의 뜻대로 자신과 타인, 사회의 아픔의 조각들을 돌아보고 이해하고 고민해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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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딜러 한혜미
미술로 사람과 사람을, 시대와 사람을 연결하는 미술 애호가, 칼럼니스트, 그리고 아트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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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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