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난 고독을 사랑한다
해
by
두송
Nov 7. 2019
있지, 그저 단단한 땅 위에 해를 많이 그리면 따뜻 해질 줄 알고-
keyword
그림일기
일러스트
드로잉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두송
떠오르는 것을 그리고 씁니다 Instagram.com/@duusong
팔로워
28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oil ball
바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