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마크 트웨인 형님
어린 시절, 이런 상상을 안 해본 사람은 거의 없을거야.
무한한 재미가 숨어있는 섬으로, 숲으로, 동굴로
그리고 던전으로 모험을 떠나는 상상
우리 모두는 자신이 ‘특별한 아이’이기에 공부는 좀 못해도, 운동은 좀 못해도, 남들 앞에 나서는 건 좀 쑥스러워도, 내 안에 잠재된 무언가가 언젠간 나를 세상의 중심으로 이끌어줄 것이라는, 지금 돌이켜보면 ‘부끄러운 망상’에도 기분이 좋아졌던 시절.
하지만 그런 망상에도 쉽사리 기분이 좋아지며 근심 걱정 없는 천진난만한 시절이 있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이지.
오늘 모신 형님은 ‘미국의 아버지’로 불리며 미국 문학의 새로운 전통을 확립한 형님으로 이 형님의 소설은 마치, 우리네 어린 시절, 누구나 꿈꾸었던 모험을 과감하게 실행한 주인공들로도 유명해.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작가, 마크 트웨인 형님!
안녕, 마크라고 해. 다들 잘 지내고 있지?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어찌 모험의 셀렘은 잘 간직하고 있나 모르겠네. 하지만 그런 모험심은 언제나 눈에 띄게 마련이지.
얌전하고 수동적인 국민을 바라지 않는 국가는 없을 거야. 하지만, 그런 사람들로 가득 찬 국가는 이미 생명을 잃었다고 볼 수 있지. 반항하고, 자기주장이 강하고, 다른 의견을 내고, 예측이 불가능하고, 제어되지 않으며, 항상 새로운 것을 바라는 국민은 사실 그 어떤 대통령이나 총리나 왕이라도 그 뜻을 맞춰주기 힘들 테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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