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육아로 인해 힘들다 하소연 하는 엄마를 향해
엄마가 되가지고.. 모성애가 부족하네..
라는 시선들이 있음을 느낀다
내새끼를 위해 나하나 불살라 뭐든 다 해주고싶은게 엄마마음이라지만
그렇다고 타인에게 그 노력들이 '당연한것' '원래 다 그런것'으로 가볍게 불리우는건 유쾌하지 않은 일..
이쁜건 이쁜거고 힘든건 힘든거지..
엄마는 뭐 날때부터 엄마냐
#35년을평범하게살다이제겨우엄마2년차
#쉬울리가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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