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일이 있다면
사람들은 생각을 한다.
그 일을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과
왜 이렇게 됐는지 하는 마음으로
그렇지만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고
마지막에 고민은 더 길어지고
더 많아져 있다는 것이다.
많은 생각은 적은 해결과
더 많은 고민을 낳는다.
가람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