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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화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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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선
도예가로 활동하다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 되어 10년간 45개국 140개 도시의 미술관과 공예 컨텐츠를 아카이빙 한 경험으로 도예가, 아트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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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주연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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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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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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