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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직장 생활, 431일간의 세계 일주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이야기합니다. 기고 및 강연 제안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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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윤 변호사
"AI 시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꿔야 할까?" 늘 이 질문을 붙들고 사는 변호사이자 한 인간. 앞서 기술을 탐험하지만, 사람의 자유와 가능성을 믿습니다.『디지털 권리장전』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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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와이
저는 내과의사입니다. 환자와 울고 웃었던 아름다운 경험을, 좋은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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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채운 공감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방인. 국경을 넘어 마음의 쉼을 찾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아지트. 마음 깊숙한 곳에서 공감과 위로 찾기를 즐겨하는 숨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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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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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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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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