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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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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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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일상의 글쓰기를 하는 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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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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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일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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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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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
상냥하고 유연하게 살고자 합니다. 번거롭지만 귀찮지않은 과정에 의미를 둡니다.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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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카카오 30일 프로젝트 #1일1시 필사(가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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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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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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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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