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가 은따되고 왕따 된다
엄마 그렇게 말하면
애들이 찐따라고 생각해요!
찐따란 : 어리숙하고 어수룩하며 지질한 사람이나 타인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
과거에는 찌찔이라고 말하던 말과 비슷한 말이라고 한다.
친구들이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친구의 이름이나 생김새를 가지고 유치하게 놀리는 행동 (김 씨면 김밥, 안경 쓰면 뽀로로 등의 상대의 외모가 상황에 대한 비하게 심한 놀림을 지속적으로 눈치 없이 하는 행동)
잘 씻지 않고 옷차림이 지저분하고 머리가 덥수룩하고 기름져서 냄새가 나는 불쾌함
수업시간의 내용과 맞지 않게 엉뚱한 질문이나 이야기로 불필요한 이야기를 계속함
놀이를 하다가 규칙을 지키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고집을 피우고 우기는 행동
남들은 재미없다고 하는데도 혼자서 재밌다고 하면서 싫어하는 장난을 하는 모습
자기 주변 정리가 안되고 책상이나 가방이 지저분하고 어수선함
단체활동이나 게임을 할 때 혼자서만 일탈적인 행동을 해서 위험한 상황을 만들거나 자기 마음대로 하다 단체 게임을 지게 만드는 모습
처음에는 잘해주고 챙겨주는 듯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로 흉을 보면서 이 친구 저 친구에게 친구들의 뒷담을 자주 하는 행동
사이가 틀어졌던 친구 사이가 화해를 했는데 이간질하듯이 저번에 네가 애한테 이렇게 했잖아라는 눈치 없는 소리를 함
할 말과 안 할 말에 대한 원칙이 없이 아무 소리 나 시끄럽게 하는 행동
집에서 해달라는 것을 다 해주고 커서 그런지 선생님에게나 단체활동을 할 때 자기 요구사항을 상황에 맞지 않게 끝까지 요구
조금만 힘들어도 못하겠다고 투덜거리는 모습
고자질을 자주 함
놀이를 하다 자기 맘에 안 들면 화를 내고 가버리는 행동 (자주 반복해서)
친구가 없고 친구들이 피한다
나이에 맞게 생각이 자라지 못하고 유아 -저학년때하던 행동을 아직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