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고마워 해야해

하루 3개 감사일기 no.4

1. 낯대가 올해 5기째예요. 그 시작은 공사장이었어요. 공사장 친구들 고마워!

2. 낯대 시작은 총 7명의 멤버가 있었어요. 그 최초의 7인. 멋져요. 고마워~

3. 둘러보면 도움을 주는 분들이 많아요. 어설프고 모질라, 친구들 손이 필요하죠. 친구들 고마워.

4. 홀로 독립을 할 수 있었던 것도, 깡이 있었던 게 아니라.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단 생각이 있었어요.

5. 제가 많이 관심을 많이 못 쏟지만, 그냥 편하게 어깨 토닥여 주는 이들이 있어 든든해요. 고마워요.

6. 30일 프로젝트도 알지 못했던 이들과 연결이 되었고, 그걸 통해 만난 이들에게도 도움을 받았어요.

7. 리빙리도 그래요.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어요.

8. 고마움은 구체적이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거 같네요. 그런데도 응원해 준 이들, 너무 고마워요.

9. 구체적으로 고마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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