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해도 알 수 있는 이들
하루 3개 감사일기 no.23
by 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 Apr 23. 2020
1.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저를 받아주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2. 부모님들에게 감사합니다. 늘 주기만 하시네요.
3. 동생가족에게 감사합니다. 먹고 살기 바쁠텐데, 부모님을 잘 챙기고 있네요.
4.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들 덕에 이렇게 먹고 살 수 있는거 같아요.
5. 페친과 인친, 그러니까 얼굴은 몰라도 먼거리에서 서로 응원하고 있는 당신.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할께요.
6. 알지 못해도 알 수 있는. 함께 살아가는 이들, 감사합니다. 당신 덕분에 세상이 좀 더 좋아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