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일 좀 하는데~

인터뷰프로젝트 여덟번째(1108)

[인터뷰 프로젝트]

당신이 제일 듣고 싶은 칭찬은?

남들이 모르는 칭찬포인트는?


이렇게 인터뷰 질문이 올라왔다.

칭찬 안 한 분들 대상이다.


지금 육휴중인 안젤라에거 무턱대고 연락했다.

감사일기에 써야하나? 질문이 어렵단 얘길 살짝 했지만

곧 답이왔다.


#안젤라

젤 듣고 싶은 칭찬은, 일 한것에 대해서 인정받는 칭찬이요. “정말 잘했다. 대단한 일을 해냈다.” 머 이런 식의... 경력이 늘수록 칭찬 받을 일이 줄어드는 것 같네요... (시무룩)


남이 모르는 칭찬포인트는.... 너무 어려운데..... 으으으음 “배려해줘서 고맙다” 나름대로 다른 사람 배려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알아주는 사람은 많지 않더라구요.


인터뷰이 사진도 올린다.

얼마전 할로원데이때 찍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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