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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윤여재
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상담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글을 씁니다.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함께 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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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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