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70
명
닫기
팔로잉
470
명
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팔로우
위대한 일상을 그리는 시지프
위대한 일상을 그리는 시지프 The Great Days by Sisyphe
팔로우
주혜진
미술월간지 ‘미술세계’, ‘경향아티클’, 책 전문 웹진 ‘북DB’기자였으며 책•미술에 관해 기획하고 글 씁니다. * 협업 문의 : kiwi733@naver.com
팔로우
이노
게으른 시인입니다. 시골에서 살며 대부분 놀고 틈틈이 책을 보고 가끔 씁니다. 팔리지 않는 시집을 쓰며 사랑을 탐구하기 위해 삽니다.
팔로우
솔변
이혼전문변호사. 헤어짐은 나쁜 것도, 슬픈 것도 아니라는 가치를 가지고 '잘' 이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
EOS
현대무용을 리뷰하려고 했는데 어느샌가부터 별거별거 다 올리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팔로우
종종
어딘가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방에선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종이를 구겨가며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그것 또한 저입니다.
팔로우
진유
서두르지 않지만 부지런히 가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쉼표를 많이 찍기 위해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작은숲
사회복지와 비폭력을 고민하는 가톨릭 신앙인입니다. 활동가로 청년 협동조합과 노숙인 지원단체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원임덕 시인
나는 나의 가시로 너를 찌르지 않는다 ㆍ 다만 사랑 할 뿐이다
팔로우
돌고래 바비
세상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다가 모든 걸 잃고 다시 나만의 방식, 길을 찾아 살아가려는 그런 평범한 사람
팔로우
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예그림
장래 희망 '지혜로운 할머니'인 예그림입니다. 직업, 성별, 나이, 이름. 그 어떤 것으로도 나를 온전히 표현할 수 없기에, 나의 지금을 표현할 말. 그 말을 찾아 글을 씁니다.
팔로우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평화
'너의 마음에 햇살이 들기를' 공저에세이 출간. 매일 조금씩 조금씩 끄적이고 있어요. 끄적이다보면 나와 우리의 이야기가 겹치는 날이 오겠죠?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나현규
23세의 헛소리
팔로우
아르칸테
현재 전략비서로 활동하며, 인간심리 철학에 관심가져 아르칸테 라는 필명으로 작가 활동을 하며 세상을 해석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전상욱
대한민국경비협회 경비교육원 교수 전상욱입니다. 글을 읽는 동안 푸른 풀밭을 일렁이게 하는 시원한 바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