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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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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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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밤
언어라는 빛으로 마음속 이야기를 채우며, 그 빛나는 순간들을 글로 새깁니다. 작은 시심으로 엮어낸 이야기가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동행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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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짝꿍텝
경험담 같은 소설일지 혹은 소설같은 경험담일지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주지하시다시피 우리 각자의 인생은 소설을 뛰어 넘는 스팩터클을 함유합니다. 글쟁이는 그저 상상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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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8년차 간호사 출신의 프리랜서 작가. 글과 그림, 그리고 사람.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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챤현 ChanHyeon
일상을 소재로 느낀 바를 솔직히 씁니다. 꾸미지 않은 담백한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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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웨이
내가 엮어낸 매듭이 누군가의 열쇠가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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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91년생. 한 여인의 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다시 나를 찾아 헤매이고 있는 사람 "무한끄적이" 일상을 모티브 삼아 남기는 짧은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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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ber Koo
임상심리사. 꼭꼭씹어 읽고 먹고 배우며 채우고 비우기를 반복하는것을 꾸준히 이어가려 노력했는데, 문득 유방암 환자가 되었네요.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나로 죽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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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D공필재
정원과 텃밭을 가꾸며 고양이와 닭들과 생명을 나눕니다. 아침에 눈이 떠지는 기적을 매일 맞보며 내 아침이 가치있는 것은 내게 생명을 기댄 것들이 있기 때문 임을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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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독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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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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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들을 담고 싶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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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단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모호성을 좋아합니다. 책을 낸 적이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필라테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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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티
의미를 길어 올리는 사람. 읽고, 쓰고, 나누며 살아갑니다. 한 줄의 문장, 하나의 장면 속에 담긴 마음의 결을 따라 우리의 ‘진짜 이야기’를 함께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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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푼
동심(童心)이 많은 한스푼입니다. 상상의 고양이 그냥과 함께 일상의 따스함을 한 스푼씩 모아요. 영화 한스푼리뷰를 좋아해요. lac_moon이라는 닉네임을 함께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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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러브
읽고 쓰며 살아가는 사람. 불안과 일상, 그리고 삶을 선택한 기록. 7년차 북스타그래머 5년차 브런치 작가 ㅣ 독서지도사 ㅣ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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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책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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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철
여러 번 읽으면 도움 되는 글을 씁니다. 한 문장도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종이가 아깝지 않은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먹고 사는 일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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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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