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 있네
by
지음
Nov 4. 2025
사랑은 양파와 같죠.
알싸하고,
까도 까도 새로워요.
너무 많이 울었지만
또 까고 싶네요.
싹 나도
다정한 양파였어요.
keyword
사랑
양파
공감에세이
Brunch Book
월, 목, 일
연재
연재
조그맣게, 튀는 마음 4
07
창열
08
행복, 고통, 삶
09
까고 있네
10
뛰어
11
변명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8화
행복, 고통, 삶
뛰어
다음 1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