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
by
지음
Nov 6. 2025
초록의 루시퍼를 상상했어.
너무 싱그러워
웃음만 나네.
불꽃을 모두 끄고,
물뿌리개를 든
나의 악마.
너의 마력을 어떻게 거부하겠어.
싹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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