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025년 9월 20일

by MONAD

꿈에서 글을 썼다.

물같이 흐르던 이야기였는데, 꿈속에서 다시 그 내용을 잊어버렸다.

참 재미있는 꿈이었다.


밤에 꾸는 꿈은 뭘까?

알수가 없다.


오늘은 할 일이 많다.

감기기운에 미리 아침일찍 영양제까지 챙겨먹고

나서기 전엔 커피를 진하게 타마시고 정신을 바짝 차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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