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아

by MONAD

https://youtu.be/ylF17NeV9AY?si=oDVn5BA8IPITn7SN

사랑을 위하여 / 임형주님 노래는 가사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와 닿게 들린다.



눈오는 날 낮잠을 자다가 ...

꿈을 꾸었는데,

내가 보다가 잠든 유튜브의 나레이션이

심지어 꿈속에서도 중단되지않고 계속...

한 무리의 여학생들이 계속 읽어주고 있어서 아주 이상했다.

심지어 꿈속의 누군가에게 저 사람들이 너의 친구냐고 물어보았다.




오늘같은 꿈, 아주 드물게 꾸는 이상한 꿈이다.


일어나보니 유튜브의 나레이션은 꿈속처럼 그대로 계속 되고 있었다.


그냥 재미있었다.

눈도 계속 내리고 있었고...

배도 안고프고 잠만 오는 그런 오후였다.

일기에나 적을 법한 이야기지만,

나중에 맘대로 지워도 편하게 이렇게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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