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때때로, 글을 짓게 만든다.
내게 없는 감정을 느끼게 하고 그 감정의 진동폭을 넓혀서 마음을 동화시켜,
글을 적게 만든다.
그 음악이란, 대단하다.
다시 듣고 싶을 때를 위해서, 여기 다시...
새상에 다시없는 인간의 아름다움,
바로 감정인데..
그 감정이 인간에게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모두 경험하게 한다.
예를 들면,
이런 노래, 정말 아프다..
눈물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