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노의 삶과 음악

by 스텔라언니

샤를 구노(1818-1893)는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 음악원에서 공부했다.


사람들은 현재까지도 구노의 <아베마리아>를 즐겨 듣는다. 조수미의 연주로 들어보자

https://youtu.be/E-1v3_YmVnw



그는 가장 뛰어난 학생이었다. 따라서 3년간 로마에서 유학을 할 수 있는 <로마 대상>을 받았다. 그는 1846-1849년까지 사제가 되기 위해 공부한 적이 있다. 사제가 되진 않았으나 평생 영성적인 것을 추구하며 살았다.


1859년 오페라 <파우스트>를 발표한 후, 구노는 매우 유명해졌다. 멜로디가 풍부하고 아름다운 이 오페라는 대작이다. 마르그리트가 부르는 아리아 “보석의 노래”는 지금도 인기가 높다. 강혜정 소프라노의 연주이다

https://youtu.be/mytRgBV3QFg


이어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도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나는 꿈속에서 살고 싶구나”라는 아리아를 들어보자


https://youtu.be/VmRqYf8rbGo


구노는 이후에 영국에 가서 빅토리아 여왕을 만나고 인정을 받았다. 당시 그는 오라토리오 <삶과 죽음>을 작곡했다. 그 중 한곡을 들어보자


https://youtu.be/Le_w76Pqass


즐거운 성탄 저녁 보내세요!!

sticker sticker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0세기 사회의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