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1845-1924)는 프랑스의 작곡가입니다. 시골 학교 선생님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어릴 적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인 포레는 생상의 지도로 작곡을 배웠습니다.
그는 1887년 걸작 <레퀴엠>을 작곡합니다. 레퀴엠은 장례미사 때에 연주하는 미사곡을 말합니다. 그 중 참으로 아름다운 “리베라 메(나를 구해주소서)”를 들어보겠습니다
https://youtu.be/VMdoq7uE74A
그는 1896년 파리 음악원 작곡과 교수가 되었습니다.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고 작곡에만 전념하며 살았습니다
그는 1차 세계 대전때 파리에 머물면서 <첼로 소나타 1번>등 내성적이고 개성적인 작품을 썼습니다. 당시 그는 난청이 점점 진행되어 귀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https://youtu.be/xxL4mN0KNBw
그는 소품에도 명곡을 많이 남겼습니다. <파반느>는 종종 방송이나 영화에 나옵니다
https://youtu.be/wQDoN40-_C4
힘이 넘치는 오케스트라 곡 <마스크와 베르가마스크>도 유명합니다. 매우 인기있는 작품이지요
https://youtu.be/84A5ilEIzKE
그럼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