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들어도 신나는 노래

by 스텔라언니

오늘은 기분이 쳐질 때, 뭔가 신나는 음악을 듣고 싶을 때 틀면 좋은 팝송 세 곡을 소개할게요.


첫번째 곡은 <Ain’t No Mountain High Enough>입니다. 이 곡은 사랑을 감정이 아니라 행동으로 말하는 노래지요.

“산이 아무리 높아도, 계곡이 아무리 깊어도” 당신에게 가겠다는 말은 로맨틱한 수사가 아니라 행동으로 표현하는 사랑 같아요. 가사를 듣고 있으면 네가 부르면 나는 간다, 이유도 조건도 계산하지 않고, 내가 널 위해 여기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는 것 같아 힘이 나요. 영화 <step mom>의 주제가이기도 했지요. 영화도 추천합니다.

https://youtu.be/ABfQuZqq8wg?si=TNDD6Me4g7enBC7M

두번째 곡은 <can’t take my eyes off you>입니다. 상대를 보는 순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하게 끌림을 느끼며 설레는 내용입니다. 너무 완벽해 보여서 “이게 현실일 리 없어(It must be heaven)” 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가사에는 감탄, 설렘,불안이 함께 표현되어 있습니다.

https://youtu.be/wUiKZRwsjkM?si=tXtDo44u3gTviIfl

세번째 곡은 폴 앵카의 <다이아나>입니다. 폴 앵카가 16살에 발표한 이 곡은 16 살 소년이 처음으로 겪은 사랑의 설렘을 그대로 담은 노래입니다.

상대는 연상이었고, 그래서 사랑은 늘 기다림과 망설임을 동반합니다. 이 노래에는 확신보다는 두근거림이, 자신감보다는 조심스러운 희망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고백은 집요하면서도 어딘가 풋풋한 느낌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가수 남진이 부르는 버전으로 들어볼게요!

https://youtu.be/vvyH9fnkafI?si=b-7Yl_TJI4I0wXtU

신나는 팝송 들으며 오늘 하루도 기운차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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