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다양한 스터디 카페가 있다. 나는 현재 3개의 카페에 가입 중이다.
하나는 중국어 스터디 모임이다. 우리는 중국어 회화책을 하나 선정해서 매주 50개의 문장을 공부한다. 녹음해서 올리거나 필사한 것을 올리면 된다. 현재 7-8명이 같이 하고 있는데 혼자 할 때보다 훨씬 재미있다.
두번째 모임은 <엄마의 꿈방>이라는 카페이다. 여기에는 다양한 스터디가 진행중이다. 엄마들이 독서, 운동, 영어회화, 논어 필사 등 다양한 스터디를 하고 있다. 나는 100일동안 책 10권 읽기 모임을 하고 있다. 한 권 읽을 때마다 서평을 써서 올리면 된다.
세번째 모임은 어제 가입했다. 디베이트 모임인데 아침 6:30에 줌으로 모여 책을 읽는 모임이다. 혜경언니(합창단)와 함께 하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요가를 하고 독서를 하며 하루를 시작하면 참 좋을 것 같다.
혼자 공부하면 지루하고 쉽게 지친다. 같이 하니 서로 응원도 하고 재미있다. 앞으로도 스터디를 하면서 “같이”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