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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다정하고 아름다운 것이 결국 마음을 구한다고 믿어요.평범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찾아 기록합니다. 저의 이 기록이 누군가의 지친 마음을 달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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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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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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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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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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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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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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