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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치유를 주는 글을 쓰는게 아닌, 스스로의 치유를 위해 글을 씁니다. 허나, 나를 치유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곱게 닿아 치유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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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덕후 공PD
전방위 덕후로 살고 있는 아재가 인생을 걸고 "일본은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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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순
최승자의 “내 청춘의 영원한”을 여전히 읊조리는 오십대. 반자본, 탈성장, 예술 사이를 유영하는 비로소, 에코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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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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