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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고맙습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신가요?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 내가 버틴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을 살립니다. 극복과 성공의 아이콘,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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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40대가 되어 "여분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자"입니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긴다는데, 나는 죽어 무엇을 남기겠는가에 대한 물음에 나는"나의 생각"을 남기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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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롤
국어교사 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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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걷고, 떠나고, 돌아와서 글을 씁니다. 쓴 책 『지나온 시간의 얼굴』(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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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극
아내의 외도로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불륜을 알게된 시점부터 소송 과정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있습니다.같은 일을 겪는 분이 없길 바라지만, 있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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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조각을 철학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제 글은 세대별 사소한 갈등을 니체의 렌즈로 투과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생동감 있게 바꾸는 유쾌하고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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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5년간 사랑했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1년 반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살면서 갑자기 닥친 아픔을 이겨내는 일기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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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30년차 식품 MD가 풀어내는 식재료 이야기입니다. SBS 폼나게 먹자와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 유튜브 채널 여행자의 식탁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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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단 오늘을 잘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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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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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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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우연한 계기로‘첫째 아들이 ADHD 진단’을 받고 부정, 분노, 원망의 단계를 거친 뒤, 이제는 대부분의 것들을 수용하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글로써 마음을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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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글쓰기와 문제의 근본원인 분석 그리고 그 해결 과정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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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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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당직일기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인생에 대해 드는 생각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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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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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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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호사 Sophia
29살에 꼴찌로 간호대학에 입학해서 1등을 하고, 40대에 미국간호사를 시작한 Sophia입니다. 누구든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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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꿈
평온한 날들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헝클어지고 어지러운 마음들을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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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성 mola mola
7년의 우울과 27년의 트라우마 속에서, 회복을 기록합니다. 많이 애썼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애쓰지 않고 읽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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