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레드닷> review

4.1

by 최올림

넷플릭스 <#레드닷 리뷰>
- 오해는 사소함을 낳고 그 사소함이 오해를 낳고.. anger < anguish < apology
- 눈눈이이, eye for eye
- 남녀 주인공 매력도는 떨어지지만 그래도 김장감이 유지된 채 훌륭한(?) 런닝타임이 계속 보게끔 만든다
- Stop이 아닌 Pause가 필요할 때~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이..
- 나약한 존재여~ 그대 이름은.. 남. 자 “이제 이해한다고요~~”
- 오로라를 보기 위한 비박이라~ 참 멋지구나
- 제작비는 정말 안 들었을 듯... 911 대신 112라니 신기
-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새해전야>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