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파서블> 리뷰

3.8

by 최올림

<미션 파서블> review
- 수수함도 잘 어울리는 이. 선. 빈 배우님! ‘38사기동대’ 때부터 좋아했어요~
- 오버액션의 진수.. 자기들끼리 심각하다만 그게 재미지~ 개 코미디 오랜만이야~
- 어설픔의 극대화.. 어이없음의 남발.. 그래도 실소가 터지는 신기한 경험
- 오랜만에 보는 흥신소! 나도 한 때 별명이 흥신소장이었는데..
- 영화는 시나리오가 반인데... 이거 참...
- “이제 거리를 두게 해 줘~~” 거. 리. 두. 기
- 그래도 한국영화를 사랑합니다! killi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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