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 약도 안내는 물론 부재중 콜백 및 만 50세 미만 채변검사 미진행 등 사전 안내 & 서비스 마인드 부족 (정해진 친절, 외운 대사의 반복, 애써 챙기려는 마음은 없어 보임)
- 복부&갑상선 초음파 후 액체(?)도 스스로 닦아야.. 첨에 인건비 절감이라 여겼는데 문 밖 서성이는 인력은 과할 정도로 다수
- 옷감&사이즈 등 가운 퀄리티는 그나마 굿
- 소변 검사 보관대 상태 불량.. 환기도 안 되는 창문 없는 곳에 선반 문은 열어져 있고~~
- 프로모션이라 5가지 항목 중 택1 CT 검사 무료는 굿! 전 뇌 CT진행.. 수면내시경은 하나, 둘, 셋... 여섯 만에 휘리릭~ 10분 후 기상(4만 원 추가)
- 코로나 시대라 폐활량 검사 미진행이고 일회용 양말도 미지급.. 검진 후 코로나 시대라며 죽 대신 위생키트(사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