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올림단상

<베이징 2022 개회식> 모니터링 리뷰

정-중-동

by 최올림


- 입춘날 개막식에 맞춰 24절기로 24초 카운트다운 인상적

- ‘얼음 오륜’ 매우 인상적… 동계올림픽의 심벌

- 어렸을 적 ‘브루마블’로 익힌 상식은 각 국가 입장 때 드러난다.. “나 저기 알아!”

- CG 없는 개막식은 이젠 없다~ 굴렁쇠 굴리던 아날로그의 종말

- 선수단 등장은 런어웨이가 따로 없는 글로벌 패션쇼

- 100분으로 줄였다지만 다소 loose & 중복된 표현 느낌

- 자유를 표방하나 알게 모르게 심어둔 사회주의의 포효

-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 역사상 가장 작지만 위대한 성화가 의미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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