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동
- 입춘날 개막식에 맞춰 24절기로 24초 카운트다운 인상적
- ‘얼음 오륜’ 매우 인상적… 동계올림픽의 심벌
- 어렸을 적 ‘브루마블’로 익힌 상식은 각 국가 입장 때 드러난다.. “나 저기 알아!”
- CG 없는 개막식은 이젠 없다~ 굴렁쇠 굴리던 아날로그의 종말
- 선수단 등장은 런어웨이가 따로 없는 글로벌 패션쇼
- 100분으로 줄였다지만 다소 loose & 중복된 표현 느낌
- 자유를 표방하나 알게 모르게 심어둔 사회주의의 포효
-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 역사상 가장 작지만 위대한 성화가 의미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