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썬더> 리뷰 (*스포일러성 포함)

4.6

by 최올림

- 어렸을 적 지*탄의 부활! 묠나르는 너무 탐나는 겟 아이템

- 마블 스튜디오가 갖고 있는 막강한 브랜드 파워 & 스토리텔링의 향연

- <맘마미아> ost에,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번역에, 루돌프 자리에 염소까지.. 디테일의 힘

- 이번 토르는 스페셜 에디션 & 한 편의 웅장한 RPG게임 느낌! 브릿지 버전

- 장발장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희대의 고전을 쓴 박’토르’위고! big 토르 we go

- 빵 빵 터지는 b급 유머도 나쁘지 않네요

- 지금은 엑스칼리버가 필요한 때! 기다리면 때는 다시 온다

- 갠적으론 스톰브레아커 보다 묠니르에 정이 가는 나는야 ‘구관이 명관’족

- 천국 갈래 발할라 갈래?

- 묠니르란 주인공을 밫나게 하는건 바로 그 웅장한 망치 스윙 사운드.. ‘휘~이익’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쿠키영상은 못참지, 한 개라 생각하면 안대지~ (#헤라클래스의 등장이라니. ㅎ ㄷ ㄷ itself)

- 다음 생엔 토르 몸으로 태어나고 싶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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