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넷플릭스 <#수리남> 시즌1 final review (*스포일러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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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마약물과 느와르 공식의 답습 아닌 답습은 3% 아쉬움 (영리함과 진부함의 끝날 듯 이어지는 줄다리기)
- 찔끔찔끔 업데이트가 아닌 40여분 6부작 일망타진 업데이트는 넷플릭스 배급(?)의 전략적 전략
- 시즌2를 암시하는 클리셰, 예상가능한 반전과 틈새적 허술함 그 캐즘을 메꾸는 건 오로지 천재감독의 밀어붙이는 연출과 하정우란 독보적 주연의 존재감 (*조우진도 이젠 씬스틸러가 아닌 씬메이커)
- 실화에 기반한 팩셔니즘은 늘 흥미돋게 만드는구나~ <나르코스>급 쫄깃은 없지만, 넷플오리지널 중에선 가억에 남을 습작
- 이번 추석 영화 최후의 승리는 극장물 대신 넷플물이네요.. OTT시대 & OTT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