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홍상수 감독 <인트로덕션> 리뷰
- 2021년작이라는데 왜 당시 못(안)봤을까~ 기억이 없네
- 기주봉 배우님을 보면 술생각이 절로 나고 담배도 피고 싶어진다 (전 비흡연이지만)
- 흑백영화 특유의 감성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주는 듯
- (아주 감히) 저도 아이폰으로 홍 감독님 영화 비스무레 습작하고 싶어지는 충동 배가
- 이로써 필모그래피 작품 다 본 듯..이 쯤되면 매니아를 넘어 쓸데없는 애정 같기도
- skt할인 받고 1500원 미만으로 만나 보는 독립영화세계
- 안는다는 것, 안긴다는 것..hug가 주는 포근함과 설렘사이.. 또 다시 나홀로 피식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