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육사오> 리뷰 (*스포일러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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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re is my 옴파로스… 진짜 여태껏 본 영화 중에서 가장 많이 웃어서 결국 울 정도
- 동시통역이란 이런 것! “워신터신~이신더바~ 위씬더 짜이호” 최고의 독어 번역
- of the 고경표 by the 음문석 for the 이이경.. 웃음 안에서 하나된 우리가족
- 기대 없이 아니 기대 갖고 봤는데 기대치 그 이상~ 빵빵 터뜨린다
- 침광 is stronger than 물광
- 감독님, 어디 계셨나이까.. 다음 작품 또 기대해도 될런지요.. 대본집을 사고 싶으다
- *태 군바리가 인스타를 만날 때, 우리 지금 맛나! 당장 맛나!!
- 슬랩스틱도 아닌 고품격도 아닌 하지만 찰지는 포복절도 & not 저질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