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섬> 리뷰
- 제작비가 전부가 아니구나… 저 미장센 저 BGM.. 정말 예술 그 자체구나
- 모공마저 움추려들 것만 같은 처연함이란..
- 어쩌면 우리가 사는 이 모든 공간이 그 누군가의 ‘섬’일 것만 같은 느낌.. 다 합치면 제로 sum
- 넷플릭스 재핑하다 아무 이유없이 이 영화가 떠올라 검색해봤는데 떡하니 나왔다 아니 나와버렸다
- 썸 타는 이들도 섬에 가는 이들도 지금은 우리 모두 가을감성
- 2000년 작품이니 제가 입대하던 해군요.. 무려 21년전 영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