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늑대사냥> 리뷰 (*스포일러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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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는 망작일까 아님 기존에 보지 못했던 참신작 그 자체일까… 어안이 벙벙하다
- <마녀> 개봉했을 때 충격의 5배! 그저 beyond description
- 서인국 전신문신은 매력적이고 서인국 눈빛은 가히 섹시하다 하지만…
- 올해의 음향상은 단연코 이 작품! 여태껏 잔인 극악무도 ASMR은 잊어도 좋다
- 고음 짜듯 쥐어 짜고, 착즙기로 또 짜내고, 양수기로 흡입하는 건… 그건… 물이 아닌 블러드
- 흑백 사진 한 장의 등장만으로도 카리스마를 내뿜는 배우님은 바로 최. 귀. 화
- 2탄을 자연스레 예고하는데 나오면 안 볼 수가 없겠구나
- 마루타와 좀비 사이, 호러물과 스릴러 사이, 청불과 관람제한 사이
- 출항한 배가 산으로 가더니 비행기가 되고 끝내 전기차로 변신하는 듯 하다 봉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