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귀공자> 리뷰 (*스포일러성 포함)
- 영화 시작 후 1시간 지날 때까지 도무지 뭐가 뭔지 모르게 봐야만 하는 영화
- 한국영화 역대급 신선 무비..A급과 B급을 넘나드는 너울성 파도 연출 (차별화된 총칼 액션 틴생)
- 여자 킬러 고아라는 너무 멋지잖아~ 흡연 장면 마저도.
- 스크린서 만난 김선호, (부정 이슈를 떠나) 새로운 남주로서 서막을 알리는구나
- 성급한 마무리, 일목요연 정리해주는 반전 랩업 그럼에도 투 썸즈 업
- “나 프로잖아~” 스펙 마저 훌륭해.. 프로스펙스!!
- 마세라티 타고 싶고, 병 코카콜라 빨대로 마시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