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듣고자 하면 못들을 것이고
못들을 것이다 하면 들을 것이다
오늘은 바로 그 날
10월의 마지막 날
한 가수는 이 곡 하나로
<벚꽃엔딩>만큼 연금노래가 됐겠지
오늘은 바로 10월 29일도 30일도 아닌 31일
시월의 마지막 밤
- <잊혀진 계절>을 못 들은 모든 이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