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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서울에서 런던을 지나, 토론토에서 나의 꽃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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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재
풍경 속에 깃든 고유한 색을 찾습니다. 그것을 <뿌리미감> 이라고 부릅니다. 땅과 길로 부터 세상 곳곳의 뿌리미감 풍토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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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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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서울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어 치앙마이로 떠났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배운대로, 생각한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구례로 이사해 <지리산소풍> 농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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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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