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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유
당신과 함께 시소 타는 즐거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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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꽃
그림 그리고 노래/음악 만드는 파워잉여 디자이너. 냥이 두 마리를 뫼십니다만 언젠가 카피바라, 라쿤과의 외도(?)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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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줄이면 우리는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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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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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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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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