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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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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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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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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란ㅣ갓출리더
[ 숏폼 에세이 & 여행 기록] 떠나는 순간 알게 된다. 세상은 넓고,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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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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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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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평범함과 범상함은 한 끗 차이라지요. 그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균형잡기를 해 봅니다. 자잘한 삶의 기록이 당신에게 닿아 위로가 되길 감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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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새벽 시간 걷고 뛰며 잠든 생각들을 깨우는 나. 아이의 말을 관찰하고 그 안의 생명을 느끼는 일상 관찰 기록자. 오늘의 이작가야를 꿈꾸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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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엄마의 이기적인 시간>, <엄마도 꿈이 있나요?> 공저자 19년차 윤리교사이자 청소년상담사로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난다. 책을 통한 성장의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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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베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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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인생의 르네상스(aka 갭이어)를 보내고있는 30대 직장인. 두 아이, 한 남자와 삽니다. 짧고 소소하지만 쓰지 않을 수 없는 글을 쓰고 아카이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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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채색가 다림
다채롭고 소중한 삶을 만드는 법을 기획하는 일상채색가, 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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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미
읽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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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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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K
언제나 어딘가의 경계에 홀로 서서 살아왔다. 새로운 연결을 맺어갈 수 있기를 늘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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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여자
소란한 마음을 소소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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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딸 셋 엄마의 사랑과 자유를 찾아 떠나는 방황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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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구르르
훌라 출 땐 여기가 와이키키! 천방지축 어리둥절 뒹구르르 돌아가는 하와이안 훌라댄서 여구르르의 삶을 글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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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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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동행
서로의 모습 그대로 동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지금은 개성 만점 세 아들, 꽃 중년 남편과 동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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