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오늘의 작은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작가명을 바꾸었어요..^^
봄꽃.. 아이들의 생일이
봄이라 봄꽃맘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는데요,
글을 쓰다보니
글을 더 많이 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글을 왜 쓰고 싶은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계속 써나갈지에 대한 생각들이 들어서
고민을 하다,
작가명을
***글짓는맘***으로
바꾸기로 했어요.
밥을 짓듯이 정성껏
글을 지어보려고 합니다..^^
‘글짓는맘’은
육아와 일상 속에서
짬을 내어 글을 쓰고 싶은,
그리고 글로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싶은
저의 진심을 담은 이름이에요.
작가명을 바꾸고
여러분들께 알리는 일이
생각보다 떨리는 일이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아이를 키우며 겪는
마음의 파동들, 엄마로서의 고단함과
소소한 기쁨들,
그리고 책을 통해 얻은 작은 위로와 문장들을
조금씩 나누어볼게요.
글을 새로 올리면 읽어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짓는맘’이라는 이름으로
조금 더 솔직하게, 다정하게, 쓰겠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게 함께해 주세요 :)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