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문제였다.
문제가 뭔지도 모른채
이거 했다, 저거 했다
그랬다.
이거 할까,
아니야 이건 이래서 안 돼
저건 저래서 안 돼
뭐 쉬운거 없을까?
빨리 잘되는 거 뭐 없을까?
이리 재고
저리 재다가
시간만 흘렀다.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일들 중
단 하나도
제대로 해결을 못 하면서
저 멀리
손도 닿지않는 곳에 있는
그것을 향해 손만 뻗었다.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